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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소 - 남양주에 위치한 모닥불 카페, 식당.. 빌리지?

보노77 2015. 8. 30. 00:17

2012 . 1 . 9

 

 

글꼴이 없어져버렸네요 ㅋㅋㅋ

 

아놔, 사려니 아깝구,, 안 사려니 건조하구만, 일단 이 포스팅 하고 생각해 봐야겠네요 ㅎㅎ

 

다녀온 지는 쫌 됬는데, 사진이 카메라안에 있는데도

 

옮겨서 포스팅을 못했네요, 연말 연시 살인적으로 바빴음,,,

 

정말 죽을뻔 했음,,

 

 

각설하고 소리소 소개 합니다.

 

서울 동부권, 경기 동부권에 사시면 정말 한번쯤 가볼만한 곳!!

 

한식, 양식, 카페 체인이 한 군데 모여있어요~

 

 

밤에 갔네요~ 서울 방면에서 가면 네비에 소리소만 쳐도 나오고,

 

저런 간판으로 되어있어요.

 

시골밥상은 한식집, 라이스엔 파스타는 양식, 탐앤탐스는 카페~

 

한 군데에 모여있구,,

 

한식은 15000원이었나? 암튼 제육 시골밥상이 그랬던것 같고, 게장 밥상은 18000원이었나? 

 

그렇습니다.;;;; 기억이 잘;;;;

 

 

 

 

 

이 곳이 시골 밥상 들어가는 입구~

 

 

 

 

 

이 곳은 라이스 앤 파스타!!

 

우린 여기서 먹었지요,, 여기에요 여기!! 하고 이야기 하고 있네요~

 

 

 

뭐야!!!! 하시겠지만,,, 소리소 라는 명칭은 이 3가지 체인이 모아 놓고 여러가지를

 

꾸며 놓았는 데, 소리소를 조성한 사장님이 트릭아트를 좋아하시는 듯??

 

라이스 앤 파스타 건물 안에 트릭아트 방이 따로 있네요~~

 

어두워서 셔속 확보가 안되네요 ~~

 

 

 

라이스 앤 파스타와 시골밥상, 탐 앤 탐스가 다 체인인걸로 알고 있는 데,

 

전반적으로 체인 가격보다는 살짝 비싸다는,,

 

모아 놓고 여러가지 꾸며 놓아서 아무래도 인센이 더 있는 듯,,?

 

 

 

밥을 기다리며~ 찰칵~

 

 

 

이날 묭실에서 머리해서 기분 좋음~

 

 

 

고기를 기다리는 짝꿍님~

 

 

 

바로 이것!!! 이대 앞에서 한번 먹더니 양식집 가면,,,

 

안심 샐러드 였나? 암튼 고기가 들어간 샐러드를 매매우 좋아하네요-_-;;

 

 

 

얜 해물 크림 오무라이스?? 음,,,, 몰라-_-;;

 

 

 

아까 잠깐 들어갔다가 배 채우고 다시 들어왔네요 ㅎㅎ

 

트릭아트는 트릭아트 전시전을 따로 갔다와서 그냥 저냥 신기함은 덜했지만 ㅎㅎ

 

그래도 재밌었음~~

 

 

 

날고... 싶... 니?

 

 

 

 

내가 했더니,,

 

 

 

따라했다!!!!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따라하니?

 

 

 

부셨네,,, 기어코,,, 모래 시계를,,

 

사실 이 트릭은 저 왼쪽에도 사람이 서야 되는데,, 그럼 왼쪽 사람이 터무니 없이 커보이게 된다는,,

 

누군가는 찍어야 하니 못 섰음 ㅋㅋ

 

 

 

역시 연기는 내가 본좌지~

 

 

 

다 먹고 나와서 전경 한방,, 조경이나 조명 등은 참 잘해놨어요,, 생각보다 넓어서 밥먹고

 

살짝 산책?

 

 

 

소리소 안에 명물인듯? 소원의 방~

 

 

 

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이 걸려있어서,, 왠지 경건해지는 느낌~~

 

 

 

소원은 대충 읽어봤는 데 대부분 뭐 돈 벌든지,

 

사랑해지던지 뭐 요딴 것들? ㅋㅋㅋ 

 

나는 짝꿍님이 나에게 복종하게 해달라고 적었는 데,,,

 

소원은 안 이루어지고 있다.... 효험은 없는 듯 ㅋㅋㅋ

 

 

 

이건 흔들렸는데, 분위기 좋아서,,, 난 자뻑남이니까~~

 

 

 

여긴 여름에 폭포라는데,, 다 얼어 붙어버렸음~~

 

 

 

열받아서 건물을 들어 올렸지~ 열받게 하지마라 ㅋㅋ

 

 

 

탐앤탐스에 커피를 파는 데, 다른 탐탐보다 30%정도 비싸다~

 

그런데 여기서 식사하면 30% 할인권을 준다 ㅋㅋㅋㅋ

 

사실 커피만 먹으러 가도 별 무리는 없을 듯??

 

왜냐면,, 밑에 보시라~~

 

 

 

모닥불이 있다!!! 이 정도 운치면 30%정도 비싸게 주고 먹지 ㅋㅋ

 

일부러 머그에 달라고 해서 식으면 모닥불 옆에 살짝 놔뒀다가 2~3분 후에 다시 마시면

 

뜨겁다ㅎㅎ 난 천재~

 

 

 

입술이 툭 티나왔네~~ 궁디를 주~~~~ 차비가?

 

 

 

사실 짝꿍의 26번째 생일이라 갔다~~~ 저 케잌,,,, 전혀 먹어보지 못했네-_- 그러고 보니~

 

 

 

짠~~ 떠들었더니 숯 안에 넣어놨던 고구마가 익음!!!

 

고구마가 좋은지 달고 맛 좋은 고구마다~~ 스스로 구워서 더 맛있구~~ 은박지에 쌓여 나오니까

 

그냥 구워서 까서 먹으면 된다~~ 장갑과 긴 집게도 비치 되어있음~~

 

아참 무릎 담요도 비치되어있음~~ 배려 돋네요 ㅎㅎ

 

 

 

 

총평!!

 

너무 좋다!!!!!!!!!!!!!!!!!!!! 다시 언제 갈까 벼르는 중~~

 

밥 먹고, 떠들고, 커피 마시면서 모닥불 쬐고, 고구마 구워 먹고, 소원방에 소원 쓰고~~

 

반나절은 놀아 주겠어!!! 

 

 

가는 길은 요~~

 

 

원래는 가는 길 따위를 표시하는 데,

 

어차피 대중교통 타고는 못가요 ㅋㅋㅋ

 

네비 에다가~

 

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580-5

 

그냥 소리소 치면 남양주에 나옵니다~~ 진건읍에~~

 

지도는 길찾아 가시라고 한게 아니라 위치를 대강 보시라고;;

 

 

다녀 오세요~~